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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쿄에서 CR-N765D 후속으로 나온 CR-N775D 신제품 개봉기입니다.

         

         


         

         

         

        꼼꼼하게 박스 포장된 온쿄 CR-N775D 입니다.

        국내 정식 수입은 실버 색상만 수입되고 있습니다.

         

         

         



         

        박스안의 내용물 입니다.

        리모콘 및 각종 설명서, 그리고 파워케이블, 이미지상에는 FM튜너 케이블이 빠져있지만 동봉되어 있습니다.

         

         

         



         

        온쿄 CR-N775D​의 뒷면입니다.

        CR-N765D 제품과의 차이점은 아래에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차이점은 네크워크 안테나가 부착되어 출시 되었습니다.

        설명서에 온쿄뮤직 카다로그 참조하시면 좋은 음악을 찾으실수 있을 것입니다.

         

         



         

        CD를 넣고 플레이한 모습입니다. 보시다시피 액정은 큼직하고 이쁘게 나와있습니다.

        이어폰 및 헤드폰짹이 있으며, USB 메모리 포트등이 있어

        보다 다체롭게 사용이 가능하십니다.

         

         

         

         

        미니 사이즈의 오디오이다보니 CD를 열었을 경우 상당히 크게 보이지만

        그만큼 미니 사이즈의 앰프입니다.

        PC-Fi 시 모니터 옆에 놓거나, TV 옆에 놓아도 이쁘게 보이실 것입니다.

         

         

         


         

        CR-N765D​와 차이점중 하나가 볼륨에 LED가 들어와서

        야간에도 편하게 사용가능하며, 무드등으로도 좀더 품격있는 모습입니다.

         

         

         

         

        CR-N765D와 CR-N775D​의 앞면 모습입니다.

        액정이 조금 커지고 볼륨 버튼이 바뀌면서​ 좀더 고급진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버 색상이 좀더 밝은톤으로 되어있습니다.

        앞 판넬은 알루미늄 제질입니다. 스크레치에 좀더 강한 제질입니다.

         

         

         

        상판 모습입니다.

        CR-N765D​ 제품이 좀더 큰 모습입니다.

        두 제품의 가장 큰 것은 무게입니다.

        CR-N765D​ : 7 Kg

        CR-N775D​ : 2.7 Kg

        제품의 무게는 월신 가벼워졌지만 음향은 좀더 좋아졌습니다.

        자세한 사용기는 차후에 올리겠습니다.

         

         

         


         

        두 제품의 뒷면입니다.

        왼쪽이 CR-N765D​, 오른쪽이 CR-N775D​ 입니다.

         

         

        스피커 단자는 기존과 같습니다. 그외 단자도 비슷하지만

        차이점은 CR-N775D​에는 AM 안테나 포트가 없고, Line 입력이 2개에서 1개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무선 안테나가 포함이 되어있어서 무선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상 짧게 온쿄 CR-N775D​의 개봉기를 마치겠습니다.

         

         

         

         

         

         

         

        출처 : www.openaudio.co.kr (오픈오디오 편집부)   

        본 컨텐츠는 오픈오디오 제작물로써 불법 도용과 게재를 엄격히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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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9-08-06
      • 607


         

         

         

        해당 Wharfedale Diamond (와피데일 다이아몬드) 시리즈 제품 구성을 보면 아래와 같다.

        1.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

        2. Wharfedal (와피데일) Diamond (다이아몬드) 스피커

         

        먼저 핵심인 2번 스피커 부분부터 살펴보자.

         

        현재까지 액티브 스피커들의 대부분은 스피커 한쪽 채널에 외부 연결포트, 볼륨 등 다양한 기능들을 넣어 놓는다.

        하지만 와피데일 다이아몬드 시리즈는 좌 우측이 동일한 구조를 갖고 있다.

         

         

        현재까지 액티브 스피커들의 대부분은 스피커 한쪽 채널에 외부 연결포트, 볼륨 등 다양한 기능들을 넣어 놓는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싶다.

         

        이런 구성을 하게 되면 스피커 내부 용적에서 좌측과 우측이 달라진다. 내부 용적이 달라진다는 말은 좌측과 우측의 저음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 저음을 만드는 방법 중에 스피커 유닛의 뒷면으로 나오는 소리를 내부에서 흡음 또는 포트의 길이 등을 조절하여 저역 주파수의 확장 또는 단단함 등으로 변화를 주기 때문이다. 흡음을 하는 이유 중 중음역은 흡음에 의해서 뒤쪽의 포트로 나오지 못하여 저음의 확장을 꾀하며, 흡음을 하여 내부 용적이 늘어난 것처럼 공기의 흐름을 만드는 부분도 있다. 내부 용적을 늘리는 이런 방법으로 포트에서 나오는 저역은 더욱 하한으로 내려가게 된다. 이러면 단단한 저역에서 조금은 멀어지지만 유연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좌 우측 내부 용적이 달라지게 만드는 요소는 가능한 없애야 하는 것이다. 저역의 한계점을 만들때 내부용적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스피커 설계시에 저역의 변화를 주는 방법에 개발자들은 많은 기술과 노력을 쏟아 붓는다.

        짧게 나마 살펴보면, (프론트) 로드혼, 미로형, 패시브래디에이타형, 포트형, 밀폐형 등 모두 어찌보면 저음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위의 이야기는 스피커를 만들어 본 오디오인이라면 공감할지 모르겠다.

         

        중음과는 다르게 저음으로 갈수록 방향성이 없어지기에 악기, 보컬등의 포커싱과는 약간 멀어질 수 있지만,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의 감성 또는 좌우의 편차가 있는 것을 계속 듣게 되면 사람의 인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이야기지만 소리에 대한 논문에도 발표된 적이 있다.

         

        아이가 태내에 있을 때에 어떤 소리에 대한 반응을 관찰한 논문 내용을 보면.

        요사이는 기술 발전을 거듭하면서 디지털도 아주 높은 주파수 분할로 매끄러움을 표현하고 있지만, 순수한 아날로그 소리를 따라갈 수는 없을 것이다. 아마 디지털 메커니즘이 최종적으로 추구해가고 있는 부분이다. 아이가 태내에 있을 때 실험에 의한 변화를 보면 디지털 기기보다는 아날로그 소리에 (즉 턴테이블과 진공관 같은 순수 소자를 사용한 소리에 까까울 수록), 여성의 목소리보다 굵은 남성의 목소리에 더욱 반응이 많았으며, 성장하는 부분도 달랐다고 한다. 이만큼 저역에 대한 사람의 알지 못하는 민감한 내부 반응이 있다는 이야기다.

         

        와피데일 다이아몬드 시리즈는 좌 우측이 동일한 구조를 갖고 있기에 내부 용적 또한 좌 우측이 동일하다. 그러니 저음에 대한 좌우 발란스 또한 타 액티브 스피커에 비해 좋다.

         

         



         

        개별 스피커 당 50W D클래스 앰프가 내장되어 힘있는 구동력과 하이파이적 생동감 넘치는 소리를 들려준다. 어떤 액티브 스피커들은 한쪽 스피커에 입력단, 조절단 앰프를 내장하고 다른쪽 스피커로 선을 연결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럴 경우 앰프부의 가장 중요한 전원부가 한정된  한쪽 공간 안에 모든 것을 넣다 보니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 양쪽 채널을 지원해야 하는 기능들을 작은 한쪽 스피커에 넣으면 공간 압박으로 충실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은 오디오를 모르는 분이어도 수긍하리라 본다.

        작은 공간과 큰 공간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저음(bass)을 조절(+/- 6db)할 수 있는 기능을 두어 작은 공간에서 저음 부밍을 조정가능하며, 넓은 공간에서는 저음을 확장시킬 수 있다.

         

        이 부분을 해결하고자 나온 것이 1번의 허브로 보여진다.

         

         

        허브에 입출력단자, 볼륨등 기능을 넣고, 스피커에는 앰프와 수신장치를 넣어 좌우채널 스피커를 동일하게 설계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 허브에 의해서 스피커가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미덕인 좌우 발란스 일치를 해결하면서 편의성 또한 해결을 하였다.

         

        허브와 스피커간에 무압축 5.8Ghz라는 높은 주파수로 무선 연결되기에 음의 손실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듯 싶다. 이렇게 높은 대역을 사용하는 액티브 스피커는 현재까지 없으리라 본다. 20m 거리를 사용할 수 있는 무선은 웬만한 한국 가정에서 충분하다고 보여진다.

         

        입력 단자를 허브에 위치하게 만들었으므로 RCA를 사용하는 오디오 소스기기, 노트북, 블루투스 기기들과의 연결도 편리하다. 소스기기만 연결하면 스피커까지의 케이블은 필요가 없다.

        허브가 없을 경우 오디오 소스 기기에서 액티브 스피커까지 연결할 조금은 긴 케이블이 필요하며 케이블이 길어질수록 저항체도 더 발생한다. 최근 추세인 음질을 중시한 블루투스 aptX 지원, 고성능 Dac 내장, 리모컨으로 작동, RCA 입력단자, , 동축 입력단자 등 외부와 연결하기 위한 하이파이 오디오 단자들은 다 구비를 했다. 즉 프리앰프를 액티브에서 분리했다고 보면 되겠다.

         

        액티브 스피커 중에 구성적인 면과 설계적인 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스피커로 보여진다.

         

        이번 리뷰는 제품 구성과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으며, 차후에는 사용에 대한 부분과 음색 소리켤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다뤄보도록 하겠다.


        5점
        관리자 | 2019-08-06
      • 606



         


        Wharfedal (와피데일)의 역사 중 오랜 기간 동안 하이파이 또는 홈시어터 입문용 스피커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시리즈가 Diamond (다이아몬드) 시리즈일 것이다. 단번에 귀에 쏙 박혀 들어오는 사운드는 아니지만 은은하고 차분한 스타일의 음악성 가득한 음색은 장시간 음악을 감상하기 원하는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왔다.



        가장 최근 다이아몬드 시리즈인 다이아몬드 200 시리즈를 베이스 모델로 태어난 Wharfedal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과 Diamond A2 (다이아몬드 A2) 블루투스 무선 액티브 스피커는 세련된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을 비롯하여 하이파이 오디오의 필수 요건인 하이파이적 성능은 일반적인 무선 스피커와 비교하여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Wharfedal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은 크게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와 Wharfedal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 스피커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먼저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의 특징을 살펴보면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는 소스 입력과 Wharfedal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으로의 신호 전달을 담당하고 Wharfedal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은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으로부터 5.8GHz의 무압축 신호를 무선으로 신호를 받아 사운드를 들려준다. 무선으로 신호가 전달되기 때문에 스피커 위치 선정에 있어서 스피커 케이블로 인한 제약에 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크게 없다.



        그리고 일반적인 액티브 스피커들이 소스의 입력 부분이 메인이 되는 스피커의 뒷면에 자리 잡고 있어서 소스 기기와 스피커가 가까이 있어야 연결이 가능한 점이 있지만 Wharfedal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과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가 무선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소스 기기 근처에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만 위치 시켜서 세팅을 하면 된다. 이러한 공간적 자유도가 높다는 점은 큰 장점일 것이다. 특히 Wharfedal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은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을 이용하여 블루투스 입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음악을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와 블루투스 연결을 통하여 감상한다면 완벽한 무선 시스템으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는 기능상의 역할만 보자면 보통의 프리 앰프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Wharfedal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과 페어링만 시켜 놓으면 보통의 프리 앰프를 다루듯이 사용할 수 있어서 무선 허브 시스템을 다루어 보지 않은 유저라도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와 매칭을 이루는 Wharfedal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다이아몬드 200 시리즈를 기본 베이스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음색이나 스타일이 200 시리즈와 비슷하다. 전면 베플은 하이글로스 마감으로 세련미를 강조하였고 인클로저는 인조 가죽으로 마감하여 고급스러움을 강조하였다.





        각각의 스피커에 앰프 부가 내장되어 있어 한 쪽에만 앰프가 내장되어 신호만 나누어 주는 액티브 스피커와는 격이 다른 퀄리티의 사운드와 파워감을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앰프와 스피커 매칭에 크게 고민하지 않고 Wharfedal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의 최적화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25mm 소프트 돔 트위터와 130mm 우븐 케블라 미드 우퍼를 채용하여 와피데일 다이아몬드 시리즈의 전통의 사운드인 부드럽고 자극적이 않은 마일드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따뜻한 느낌의 중고역과 단단함이 가미된 저역은 사운드를 짜임새 있게 들려주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다. 특히 직진성이 강하거나 고역을 위주로 세팅된 사운드가 아니기 때문에 담백한 음색으로 큰 피로감 없이 여유롭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브리티시 전통의 사운드를 잘 표현하고 있는 Wharfedal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은 스피커 세팅의 공간적 제약을 현저하게 줄였을 뿐만 아니라 블루투스를 비롯하여 아날로그, 디지털 입력 모두를 아우를 수 있어 케이블의 번잡스러움 없이 깔끔하게 음악을 듣고 싶은 유저와 하이파이 사운드에 관심을 두고 있는 하이파이 입문 유저들에게 추천할 만한 무선 액티브 스피커 모델이다.


        출처 : www.openaudio.co.kr (오픈오디오 편집부)    
        본 컨텐츠는 오픈오디오 제작물로써 불법 도용과 게재를 엄격히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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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9-08-06
      • 605

        Marantz (마란츠) HD-AMP1 고음질 음원 지원 인티앰프를 소개합니다.

         


        1952년 Salu B. Marantz가 최초의 제품을 만든 이후 마란츠라는 이름은 하이파이 오디오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6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마란츠라는 브랜드가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완성도 높은 기기들로 음악의 감성을 잘 전달하여 주기 때문일 것이다.



        Marantz (마란츠) HD-AMP1의 외관을 살펴보면 클래식한 느낌의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클래식 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인티앰프이다. 고풍스러운 우드톤의 옆면과 현대적인 알루미늄의 외관 처리는 고급스러움을 더하여 준다.




        전면은 입력을 선택할 수 있는 노브와 볼륨 노브와 균형 있게 좌우에 배치되어 있고 가운데에는 둥근 모양의 세련된 느낌의 LCD 디스플레이가 자리 잡고 있다.

        아랫부분에는 리모컨 수신 부를 중심으로 왼쪽으로는 전원 스위치와 Marantz (마란츠) HD-AMP1의 세팅을 조정할 수 있는 셋업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고 오른쪽으로는 USB 메모리 입력 단자와 헤드폰 단자가 위치한다.




        뒷면에는 고급스러운 스피커 연결 단자가 가장 눈에 띈다. 일반 아날로그 연결 2개를 지원하고 서브우퍼를 사용할 수 있는 서브우퍼 출력 단자 1개가 있다. 디지털 입력으로는 코엑시얼 입력 1개와 옵티컬 입력 2개를 지원하고 컴퓨터와 바로 연결할 수 있는 USB-B 단자 1개를 지원한다.

        Marantz (마란츠) HD-AMP1의 입력 지원에서 눈여겨볼 만한 점은 PC-Fi 용 고급 인티앰프로 사용이 가능한 것이 USB-B 단자 지원인데, 옵티컬 출력이나 코엑시얼 출력이 없는 컴퓨터에서 USB 단자를 이용하여 바로 연결할 수 있어서 PC-Fi를 위하여 별도의 DAC를 구입하여 연결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일반적인 인티앰프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HD-AMP1 이기는 하지만 HD-AMP1이라는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고음질 음원에 대한 지원이 확실한 모델이다. 전면의 USB-A 포트를 통해서는 DSD, WAV, FLAC, AIFF, ALAC 포맷을 지원하며 각각의 지원 스펙은 5.6MHz, 192KHz, 192KHz, 96KHz을 지원하여 USB 메모리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고음질 음원의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뒷면의 USB-B 포트를 통하여 384kHz/32bit 고음질 음원뿐만 아니라 DSD 2.8MHz, 5.6MHz 및 11.2MHz까지 지원한다.

         



        Marantz (마란츠) HD-AMP1의 전체적인 사운드는 섬세하고 디테일한 사운드에 부드러움 가미되어 세련된 사운드를 가지고 있다. 강하고 무겁게 떨어지는 저역을 선사하지는 않지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마일드한 사운드는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서 부담이 없다. 바이올린과 같은 현의 소리는 부드럽고 안정감 있게 표현이 되고 드럼의 하이헷이나 심벌의 소리는 거칠지 않고 찰랑대는 느낌이 귀를 즐겁게 한다. 특히 금관악기가 많이 포함된 관악곡의 경우 관악기들의 앙상블이 들려주는 오묘한 느낌의 표현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더 자세한 음색의 특징은 청음 리뷰에서 더 다루어 보고자 한다.

        음악 감상에 있어서 편안하고 안정감을 추구하는 유저들과 고음질 음원을 중심으로 고급 PC-Fi 구축을 생각하는 유저라면 Marantz (마란츠) HD-AMP1은 청음 순위 1 순위에 올려놓을 만한 모델임에는 틀림이 없다.

        출처 : www.openaudio.co.kr (오픈오디오 편집부)    
        본 컨텐츠는 오픈오디오 제작물로써 불법 도용과 게재를 엄격히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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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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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문자를 위한 진공관 앰프 추천 -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 AS-3.8i 진공관 앰프

         

         

        진공관 앰프에 대한 호기심은 하이파이 오디오에 관심이 있는 유저라면 누구라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맑고 투명한 진공관에서 빛나는 주황색의 불빛은 단순히 앰프에서 빛나는 빛이 아닌 그 이상의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오디오나 음악에 관심이 많은 유저라면 요즘같이 추운 겨울 아날로그 감성이 충만한 턴테이블이나 진공관 앰프가 떠오르기 마련이다. 턴테이블과 진공관 앰프 모두 개발된 지 수십 년 이상 되었고 지금의 첨단 기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게 예전의 기술이 이어져 오고 있는 제품들이지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은 음악을 대하는 기본자세가 기술이 아니라 감성적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 생각된다.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는 국내에 소개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의 창업자인 피터 라우가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를 창업한지는 30년이 되었다. 설립 후 열정적인 연구와 기술 개발로 수많은 기술 및 설계 특허를 획득하였으며, 중국 앰프 제조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일본에서 '최고의 설계상'을 수상한 브랜드로 기록되어 있다.

        가격 대비 성능을 앞세운 중국 브랜드의 앰프들은 많지만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의 진공관 앰프들은 단순히 가격 대비 성능만이 아니라 완성도까지 높인 모델들을 선보이고 있어 유저들의 만족감을 높이고 있다.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 AS-3.8i는 진공관 앰프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에게 익숙한 KT88 출력관을 사용한 푸쉬풀 방식의 진공관 앰프이다. 크기는 일반 사이즈의 인티 앰프보다는 폭이 조금 좁지만 무게는 15Kg으로 가볍지는 않은 무게이다. 튼실한 전원부 덕에 비슷한 가격대의 TR 앰프들 보다 무거운 편이다.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 AS-3.8i의 기기 외부 마감 완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도색을 비롯한 마감에 관련한 검수가 꽤나 까다로운 편인데,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 에서 원하는 퀄리티 이상이 되지 않으면 외주 업체를 바꾼다고 하니 100만 원 대에서 보기 드문 완성도 높은 기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 AS-3.8i는 12AX7 2개, 12AU7 2개 그리고 4개의 KT88 관이 사용된다. 3개의 아날로그 입력과 별도의 레코드를 위한 레코드 출력을 하나 가지고 있다.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 AS-3.8i는 두 가지 출력 모드를 지원하는데 트라이오드 모드와 울트라 리니어 모드이며 출력은 트라이오드 모드 일 때 16W 그리고 울트라 리니어 모드 일 때 32W이다. 트라이오드 모드일 때 공간감은 조금 좁아지지만 밀도 높은 진공관 앰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고 울트라 리니어 모드일 때는 공간감이 확장되며 개방감 좋은 사운드를 들려준다.

         



        KT88 출력관을 사용한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 AS-3.8i는 EL34 출력관을 사용한 형제 모델인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 AS-3i 보다 조금 더 에너지감이 좋고 생동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전체적인 밸런스나 음의 분해 능력은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앰프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퀄리티를 지니고 있다. 특히 동 가격대의 TR 앰프와의 비교에서는 그 차이가 조금 더 크다는 느낌이다.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 AS-3.8i는 다이내믹하고 생동감 있는 사운드를 가지고 있는 KT88 출력관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정적인 음색을 가지고 있거나 개방감이 아쉬운 스피커들과의 매칭에서 보완적인 음색을 가져올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KT88 출력관 자체의 음색이 마음에 드는 유저라면 특성을 잘 살려줄 수 있는 매칭이 더 매력적일 수 있을 것이다.




        Audio Space (오디오 스페이스) AS-3.8i는 100만 원 대에서 구입 가치가 상당히 좋은 진공관 앰프이다. 진공관 앰프를 처음 접하는 유저뿐만 아니라 하이파이 오디오에 처음 진입하는 유저들에게도 거부감 없는 음색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하이파이 오디오를 접해본 유저들에게는 음질적 퀄리티와 완성도 높은 마감으로 충분히 어필을 할 수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

        출처 : www.openaudio.co.kr (오픈오디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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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9-08-06
      • 603

        고급스러운 브리티시 사운드를 무선으로 즐기다. -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 무선 액티브 스피커



        8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스피커 전문 브랜드인 Wharfedale (와피데일)에서 성공적으로 30년 이상 대를 이어오고 있는 라인업이 다이아몬드 시리즈이다. 다이아몬드 시리즈의 가장 최근 시리즈이자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것이 다이아몬드 200 시리즈인데 이 200 시리즈를 기본 베이스로 태어난 모델이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 무선 액티브 스피커이다.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 무선 액티브 스피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부피를 차지하는 앰프가 없어도 된다는 점이며 이로 인하여 거추장스럽게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음악을 듣기 위해서 스피커와 허브에 전원만 연결하면 된다.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에는 스피커 별로 50와트의 디지털 앰프를 각각 내장하고 있고 개별 전원으로 구동된다. 그리고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에 최적화 시킨 앰프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매칭에 대한 고민도 사라지게 되고 기기별 매칭에 신경을 쓰지 않더라도 준수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특히 한 쪽에만 앰프가 내장되어 있는 하급 액티브 스피커와는 다르게 완전히 독립된 형태의 무선 액티브 스피커이기 때문에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의 신호만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곳이라면 각 스피커의 위치 선정에도 크게 제약이 따르지 않으며 양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우븐 케블라 미드 우퍼와 소프트 돔을 채용하여 전체적인 사운드는 부드럽고 품위가 있으며 장시간 청음 하여도 부담이 없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는 유선 오디오와 동일한 수준의 사운드를 유지하고 고품질 무손실 재생을 위하여 5.8GHz의 무선 주파수대를 사용하였다. 또한 고성능 24비트 칩셋을 기반으로 하여 CD와 동일한 품질의 사운드를 전달한다.

        이러한 기술이 적용된 덕분에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를 통하여 블루투스는 물론 옵티컬과 코엑시얼 그리고 아날로그 입력을 이용하여 고품질의 사운드를 무선으로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을 통하여 들을 수 있다.



        김광석 - '서른 즈음에'

        부드럽게 퍼져 나오는 기타의 선율에 선정적이면서 힘이 실린 보컬이 살포시 올라앉는 느낌이다. 북쉘프 스피커인 탓에 저역의 깊이감에 대한 한계는 있지만 무겁게 깔려 나오는 베이스 기타의 사운드는 단단하다. 트럼펫이 금관악기이기는 하지만 포근한 느낌이 들며 서정적인 곡의 분위기에 잘 녹아든다.

         


        Nicki Parrott - 'Dark Eyes'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Wharfedale (와피데일) 스피커들이 그렇듯이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의 공간감도 그리 넓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짜임새 있고 묵직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재즈를 들을 때의 스테이지 형성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색소폰과 콘트라베이스의 사운드는 차분하고 진중한 음색으로 표현한다. 보컬은 솔직 담백하며 들뜨지 않으면서 사운드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나타낸다.


         

         

        Johann Sebastian Bach - 'Air from Suite no. 3 in D major'

        바이올린의 선율은 개방감이 좋은 스피커에서 표현되는 카랑카랑한 바이올린의 음색보다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평온한 음색이다. 저역의 무게감과 탄탄함 덕분에 기초 공사가 잘 된 기본 베이스 위에서 바이올린 사운드는 상당히 안정적으로 표현된다.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의 전체적인 음색을 보면 고역은 부드러우면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포근한 느낌이고 중역은 탄탄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 그리고 저역은 선예도가 또렷한 것은 아니지만 묵직한 무게감과 단단함을 가지고 있다. 여성 보컬보다는 힘이 실린 남성 보컬에 더 잘 어울리는 음색을 가지고 있으며 화려한 맛을 가진 음색은 아니지만 기름기가 잘 빠져 담백한 맛을 가진 음색이다.



        청음 할 때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와 PC를 광케이블로 연결을 하였고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와 스피커는 무선으로 세팅이 되어있었지만 무선 연결이어서 음질이 떨어진다는 느낌 없이 일반적인 유선 스피커 연결과 별 차이 없는 음질로 청음이 가능하였다.

        또한 블루투스 연결에서도 우수한 음질을 보여주어 무선 시스템 구축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만족스러운 음질의 사운드를 들려줄 것이다. 각 기기의 성향을 파악하고 매칭하는 재미보다는 간편하게 연결하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환경에서 음악을 자유롭게 듣고 싶은 유저들에게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는 적절하게 기대에 부흥할 것으로 여겨진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브리티시 사운드를 무선 액티브 스피커를 통해서 들어 볼 수 있다는 점과 큰 피로감 없이 장시간 음악을 감상에도 무리가 없는 Wharfedale (와피데일)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큰 메리트일 것이다.


        출처 : www.openaudio.co.kr (오픈오디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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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9-08-06
      • 602

        Wharfedale (와피데일) 무선 액티브 북쉘프 스피커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을 소개합니다.



        와피데일은 80년 넘는 전통을 가진 스피커 제조 브랜드이다. 와피데일이 최근 국내에서는 대중적인 홈시어터 스피커로 많은 라인업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인식되는 느낌도 있지만 하이파이 퀄리티를 잘 갖춘 덴톤이나 에어 데일과 같은 중 상급의 하이파이 스피커 라인업도 있으며 전통의 브리티시 사운드를 가장 잘 표현하는 브랜드 중에 하나이다.



        와피데일의 가장 성공적인 라인업 중의 하나인 다이아몬드 시리즈는 끊임없는 버전 업을 통하여 유저들과 만나왔고 현재는 다이아몬드 200 시리즈가 다이아몬드 시리즈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다이아몬드 200 시리즈를 언급한 것은 이번에 소개할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의 바탕이 되는 시리즈가 다이아몬드 200 시리즈이기 때문이다. 기존 와피데일의 액티브 스피커는 와피데일 프로 (와피데일의 PA 전문 브랜드)에서 개발되었었는데 와피데일 다이아몬드 8 시리즈를 기본 베이스로 한 다이아몬드 스튜디오 8.2, 8.1 프로 액티브 스피커가 여기에 속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은 다이아몬드 220 북쉘프 스피커를 기본 베이스를 하고 있으며 전원 케이블을 제외하고 케이블 없이 블루투스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무선 액티브 북쉘프 스피커로 개발되었다.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의 외향은 먼저 이야기했듯이 다이아몬드 220과 거의 같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차이점이라면 인클로저 마감은 인조 가죽으로 마무리하여 고급스러움을 더 하였다는 것이다. 스펙상 사이즈만 보자면 다이아몬드 220 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이기는 하지만 130mm의 직조 케블라 미드 우퍼와 25mm 소프트 돔은 동일하게 세팅되어 있다.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의 후면은 기존의 액티브 스피커와는 다르게 입력 단자가 없는데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이 무선 액티브 스피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엔트리급 액티브 스피커에서 볼 수 있는 한쪽에만 앰프 부를 탑재하여 좌우 스피커를 구동하는 방식을 채택하지 않고 좌우 독립된 앰프를 가지고 있어서 스피커의 구동에 충실도를 기하였다.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 입력은 Diamond H1 (다이아몬드 H1) 허브에서 담당을 하고 있으며 입력받은 소스의 신호들은 허브에서 다시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으로 무선 신호를 이용하여 전달하는 방식이다.

         



        허브에서 입력받을 수 있는 소스 단자는 아날로그 Aux in 1개, 광 입력 1개, 동축 입력 1개를 지원하고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의 무선 기능을 완성시키는 블루투스 입력을 허브에서 받아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으로 전달한다.



        허브를 컨트롤할 수 있는 리모컨이 포함되어 있어 편의성을 더 하였다.



        자세한 성향은 청음 리뷰을 진행하면서 알아볼 예정이지만 잠깐 청음을 통한 전체적인 성향은 와피데일 스피커의 큰 틀에서 벗어나지는 않은 사운드이다.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에 최적화 한 내장 앰프 덕분에 절묘한 밸런스와 부족하지 않은 구동력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Wharfedale (와피데일) Diamond A1 (다이아몬드 A1)은 가식적이지 않으면서 솔직한 와피데일만의 담백한 사운드를 잘 담아내고 있다.

        출처 : www.openaudio.co.kr (오픈오디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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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9-08-06
      • 601

        Davis Acoustics (데이비스 어쿠스틱스) Olympia One Master (올림피아 원 마스터) 북쉘프 스피커를 소개합니다.


        Davis Acoustics (데이비스 어쿠스틱스)는 국내에 크게 알려져 있지 않은 프랑스의 스피커 전문 브랜드이다. 30년 가까이 스피커를 제작해 오고 있는 스피커 브랜드로서 사운드 퀄리티는 국내에 알려진 유명 브랜드들과 비교하여도 손색이 없다. 이 중 오늘 소개할 스피커는 Davis Acoustics (데이비스 어쿠스틱스) Olympia One Master (올림피아 원 마스터)이다.



        Davis Acoustics (데이비스 어쿠스틱스) Olympia One Master (올림피아 원 마스터)의 기본 외형은 기존의 Olympia One (올림피아 원)의 라운드 인클로저와는 다르게 일반적인 네모 반듯한 인클로저의 형태이다. 높이가 35Cm 정도로 보통의 북쉘프 스피커보다는 조금 긴 형태이며 28mm 돔 트위터와 케블라 재질의 13Cm 미드 우퍼가 세팅되어 있다. 유닛은 모두 Davis Acoustics (데이비스 어쿠스틱스) 자체 생산을 하고 있으며 특히 케블라 콘 유닛은 1986년부터 자체 생산하여 많은 스피커 회사에 OEM 방식으로 공급했다고 하니 케블라 소재의 미드 우퍼는 신뢰도가 높다고 할 수 있겠다.

        후면은 바이와이어링을 위한 바인딩 포스트와 덕트가 위치하고 있다.



        Davis Acoustics (데이비스 어쿠스틱스) Olympia One (올림피아 원)이 국내에 처음 소개될 때 Aura Note (오라 노트)의 제조사인 에이프릴 뮤직에서 수입을 하면서 소개된 모델이었고 특히 수입 전 상당히 까다로운 테스트를 걸쳐 수입된 모델이기 때문에 사운드에 대한 의심은 없었지만 Aura Note V2 (오라 노트 V2)에 매칭하여 잠깐 들어본 사운드는 생각 이상의 좋은 사운드였다. 사운드의 첫 느낌은 생생하면서 당당하게 밀고 나오는 느낌이지만 정교함을 잘 챙겨서 나온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진공관 앰프와의 매칭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음 청음 리뷰 때 진공관 앰프에 매칭을 해서 진행을 해 볼까 생각 중이다.




        Davis Acoustics (데이비스 어쿠스틱스) Olympia One Master (올림피아 원 마스터)의 전체적인 생김새는 수수하지만 전형적인 프렌치 사운드에 고급스러운 윤기와 탄력 그리고 자연스러움을 가지고 있다. 넓게 형성되는 스테이지에 윤기 있는 고역은 맑고 섬세하며 중저역은 감성적이면서 자연스럽다. 질감 표현력도 우수하여 현악기와 금관악기 표현에 거침이 없으며 피아노의 소리는 맑고 깨끗하다. 동급의 프로악 스피커들이 들려주는 사운드에서 조금 더 생기를 불어 넣고 싶다면 Davis Acoustics (데이비스 어쿠스틱스) Olympia One Master (올림피아 원 마스터)의 사운드가 적절할 듯싶다.




        프렌치 스타일의 생기 있고 우아한 사운드를 가지고 있는 Davis Acoustics (데이비스 어쿠스틱스) Olympia One Master (올림피아 원 마스터)는 정교하고 생동감 있는 사운드를 추구하는 유저들에게 상당히 추천할 만한 중급 북쉘프 스피커 모델이다. 잠깐의 청음에도 장르를 가지리지 않고 자신의 대범함을 드러내는 Davis Acoustics (데이비스 어쿠스틱스) Olympia One Master (올림피아 원 마스터)의 사운드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더 자세한 Davis Acoustics (데이비스 어쿠스틱스) Olympia One Master (올림피아 원 마스터)의 사운드는 차후 청음 리뷰에서 다루어 볼 예정이다.

        출처 : www.openaudio.co.kr (오픈오디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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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9-08-06
      • 600

        당당하고 야무진 사운드 - Onkyo (온쿄) CR-N765 미니오디오와 Dali (달리) Zensor Pico (젠서 피코) 북쉘프 스피커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서 하이파이 조합을 하다 보면 조합할 기기와 스피커들의 가격이나 기능, 음질이나 음색 같은 생각해야 할 부분들이 여간 많은 것이 아니다. 또한 오디오 초보 입장에서는 이것저것 연결해야 할 기기들이 복잡하기만 하고 어떤 기능이 되는 것인지도 헷갈릴 때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고민거리들을 해결해 주는 제품들이 요즘 많이 볼 수 있는 올인원 오디오들이다.

        올인원 오디오들 중 사이즈가 작은 미니오디오들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인지 제조사에서 축적되었던 기술력들을 많이 적용하고 있고 부품들 하나하나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또한 사이즈가 작아서 그리 무겁지 않고 다루기도 쉽다는 것도 장점이 될 것이다.



        Onkyo (온쿄) CR-N765는 경쟁 관계에 있는 많은 미니오디오 모델 중 음질로 많은 인정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USB 블루투스 동글이나 Wi-Fi 동글이 정식 수입되지 않아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랜 케이블만 연결하면 네트워크 기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무선 공유기를 통하여 스마트폰과 Wi-Fi로 연결하여 Onkyo (온쿄) CR-N765를 제어하거나 스마트폰에 있는 음원 소스를 듣는데 크게 지장이 없다. 그리고 별도의 하이파이용 블루투스 리시버를 구입하여 연결하면 무선에 대한 아쉬움은 쉽게 해결할 수 있다.




        Onkyo (온쿄) CR-N765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유는 높은 수준의 음질 때문이다. 동급의 미니오디오들이 D 클래스의 증폭 방식을 채택하여 효율에 중점을 두어 사운드의 섬세함이나 명료도를 어느 정도 포기를 했어야 했던 반면 온쿄 CR-N765는 기존의 증폭 방식을 지키면서 내부 부품들의 퀄리티 향상에 많은 비중을 두어 사운드의 높은 섬세함과 명료도 그리고 질감이 잘 살아있는 표현력을 보여주어 경쟁 모델들 보다 한 발 앞서는 성능을 보여준다.



        Onkyo (온쿄) CR-N765는 미니오디오 자체로서의 성능도 뛰어나지만 나중에 유저가 상위급의 인티 앰프로 업그레이드를 하였을 경우 Onkyo (온쿄) CR-N765의 뒷면에 있는 라인 아웃 단자를 이용하여 올인원 소스 기기로의 사용이 가능하여 소스 기기 구입 비용을 아낄 수 있어서 기기 활용의 효율성이 높은 것 또한 장점이다.




        출중한 실력을 가진 Onkyo (온쿄) CR-N765와 조합한 Dali (달리) Zensor Pico (젠서 피코)는 Zensor (젠서) 라인업 중 가장 최근에 출시된 모델이다. Zensor 1 (젠서 1), Zensor 3 (젠서 3)의 북쉘프 스피커가 있는 Zensor (젠서) 라인업에서 Dali (달리) Zensor Pico (젠서 피코)의 영향력은 생각보다 강력하다. 그 이유는 Dali (달리) Zensor Pico (젠서 피코)가 넓은 스테이지를 형성하고 당당하고 야무진 사운드를 가지고 있어서 Zensor 3 (젠서 3)의 영역까지 커버하기는 무리가 있겠지만 Zensor 1 (젠서 1)의 영역까지는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Dali (달리) Zensor Pico (젠서 피코) 역시 Dali (달리)의 상징과도 같은 우드 파이버 콘 미드 우퍼를 적용하여 반응 좋은 중저역을 가지고 있고 명징하면서 폭넓은 무대를 만들어 낸다. 전체적인 사운드 특징은 개방감 넘치고 경쾌하다.




        Onkyo (온쿄) CR-N765와 Dali (달리) Zensor Pico (젠서 피코)의 조합은 상당히 좋은 사운드를 들려준다. 리듬이 강조된 음악에서 베이스 기타와 드럼의 사운드는 힘 있고 당당하며 박자를 쉴 새 없이 쪼개어 주는 하이헷이나 고음역대를 담당하는 악기들의 소리는 흐리지 않고 명료하여 귀를 즐겁게 한다.

        특히 맑고 깨끗하게 표현되는 여성 보컬은 Onkyo (온쿄) CR-N765와 Dali (달리) Zensor Pico (젠서 피코)의 매력을 흠뻑 느껴볼 수 있게 잘 표현된다. 낮은 음은 낮은 음대로 분위기 있게 표현하며 높은 음은 한없이 치고 올라 갈듯이 힘들이지 않고 부담 없이 올라간다.



        Onkyo (온쿄) CR-N765와 Dali (달리) Zensor Pico (젠서 피코)는 각각의 가격대에서 우등생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미니오디오와 북쉘프 스피커라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지닌 모델들이다. 공간 활용과 비용이라는 조건과 섬세하면서 당차고 넓은 스테이지로 공간을 채워 줄 수 있는 미니오디오 조합이 필요한 유저라면 Onkyo (온쿄) CR-N765와 Dali (달리) Zensor Pico (젠서 피코)는 확실한 성능으로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www.openaudio.co.kr (오픈오디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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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9-08-06
      • 599

        GPO Retro (지피오 레트로)의 올인원 플레이어 GPO Jive (지피오 자이브) 턴테이블을 소개합니다.

         

         
        빈티지 스타일로 다수의 턴테이블과 라디오 그리고 블루투스 스피커의 제품군을 국내에 선보인 GPO Retro (지피오 레트로)의 제품들 중 가장 눈에 띄는 모델이 있는데 그 모델은 바로 GPO Jive (지피오 자이브) 턴테이블이다.

        GPO Retro (지피오 레트로) 제품들 중에 가장 현대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GPO Jive (지피오 자이브)는 턴테이블의 역할뿐만 아니라 CD 플레이어와 라디오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턴테이블의 기능에 일반적인 올인원 오디오가 가지고 있는 기능까지 있다는 것이 아날로그의 감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세련되게 풀어 놓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GPO Jive (지피오 자이브)의 외형은 라운드를 강조하고 있으며 전면으로는 CD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CD 트레이와 LED 창이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USB 메모리를 꽂을 수 있는 USB 단자가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



        GPO Jive (지피오 자이브)의 윗면은 검은색 바탕의 매트에 큼직한 GPO의 브랜드 로고와 URL이 흰색으로 인쇄되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턴테이블 부분은 보통의 턴테이블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이한 점은 GPO Jive (지피오 자이브)가 올인원 플레이어인 덕분에 윗면 오른쪽으로는 다른 기능들의 조작을 위한 버튼들이 배열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턴테이블 기능을 제외한 기능들은 리모컨을 통해서 조작이 가능하며 리모컨 거치를 위한 부분도 있다.




        뒷면은 다른 앰프와의 연결을 위한 라인 아웃 단자와 GPO Westwood (웨스트우드)나 Westwood Mini (웨스트우드 미니)와 같은 스피커의 연결을 지원하는 RCA 단자가 있다. FM 라디오의 수신을 위한 안테나도 볼 수 있으며 반대편으로는 3.5mm의 이어폰 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기기 아래 양쪽으로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서 별도의 스피커 없이도 간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기본 베이스가 턴테이블인 만큼 기본적인 턴테이블의 기능은 모두 수행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33 RPM은 물론 45와 78RPM의 회전까지 지원한다. 그리고 LP 혹은 CD의 음악들을 USB 메모리나 SD카드로 녹음이 가능하다는 점은 LP나 CD를 많이 가지고 있는 유저들에게 관심을 끌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턴테이블 이외에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을 듣기를 원하는 유저들에게 GPO Jive (지피오 자이브)는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모델이라 할 수 있다. LP와 CD 모두를 플레이할 수 있는 올인원 플레이어를 찾고 있는 유저라면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하는 GPO Jive (지피오 자이브)를 눈여겨볼 만하다.

        출처 : www.openaudio.co.kr (오픈오디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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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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