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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Musiland MD11 DAC 리뷰.
2010-12-17, 조회 : 4,460,

최근에 오디오 라이프를 보면 달라진 것이 있다. 바로 80년대 이전의 LP에서 80-90년대 CD를 거쳐 이제는 음원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내용은 즉 이렇다. 현재에도 LP를 듣는 사람들과 오디오브랜드에서 LP를 생산하고 있다. 다만 그 수요는 CD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정도가 되었다. LP의 생산도 그렇고 80-90년대 CD포맷이 많은 활성화를 이루었고 보편적이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2000년대 들어오면서부터 좀더 편하게 간소하게 음악을 재생할수 있는 MP3가 포맷이 나오면서 MP3플레이어와 함께 음원으로 트랜드가 이동하게 되었다. 최근에 미국의 애플이 아이팟 아이폰이란는 신개념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100억개의 음원을 팔았다고 발표하고 있다.또한가지 다른점은 마스터 음원을 기준으로 일반 CD재생 포맷인 44.1Khz에서 벗어나서 192kHz이상의 하이음원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고음질로 갈수록 가청주파수 내외적으로 풍부해지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원이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트랜드의 변화속에서 PC그리고 네트워크 미디어 플레이어를 소스기기로 활용하는 유저가 많아지면서 DAC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어가고 있으며 PC-FI를 활요하기 위한 USB입력단의 고성능에 초점을 맞춰둔 상태이다.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Musiland사의 MD11이라는 DAC 제품이다.

먼저 간략하게 사양을 보면 MD11은 195X160X50mm 1.4Kg으로 국내의 대표적인 DAC 제조 업체인 스타일오디오사의 DAC제품들에 비하면 크기는 좀크다.하지만 책상위에서 놓고 사용하기에는 전혀 부담스럽고 거추장 스러운 크기및 무게는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 하다.디자인을 보면 언뜻 미네르바의 WEISS DAC202와 비슷한 느낌이다.

정면에서 보았을때 좌측에는 헤드폰단자 우측엔 볼륨/커넥터로 이루어졌고 가운데에는 넓은 LCD창이 달여 있다. 유사한 디자인이다.볼륨노브는 작동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다 기능으로는 볼륨컨트롤을 한번 누르면 뮤트가 되고 길게 누르고 있으면 유저셋팅모드로 들어간다.첫번째는 입력단의 선택및 출력단의 온/오프 셋팅할수 있고 두번째는 LCD밝기 Dimmer를 조절할수 있다.전반적으로 사용자의 배려가 상당히 잘되어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든다.

DAC에서 가장 중요한 입력단이다. 입력단은 풍부하다. USB,Coaxial,BNC,Mulink입력단과 언밸런스 RCA 출력을 한조 지원한다.Mulink는 Musiland 제품군과 연결할수 있는 일종의 I2S와 유사한 형태의 접속 단자라고 보면 된다. 상위 제품인 MD30에 있는 밸런스단(XLR)이 없는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다. 밸런스단(XLR)이 있으면 가격은 그만큼 올라갈것이기 때문에 이정도면 괜찮다는 생각도 든다.

칩은 Cypress사의 칩을 사용한다고 한다. 다만 정확한 이제품의 특성을 알지 못하기에 제조사의 설명을 빌리자면 독자적 설계방식으로 튜닝하여 24Bit/1920Khz까지 USB 2.O0규격으로 비동기식으로 입력을 받을수 있다고 한다.

메인 DAC칩은 많이 알려진 Analog Device사의 AD1853칩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특징은 기본기능에 매우 충실한 음질향상에 있다.기본기가 매우 충실한 제품이라고 볼수 있다. 화려히지는 않지만 에러율이 적고 잔고장이 없는의미로 받아들이면 될듯 하다.

또한 아날로그단은 DAC에서 가장 중요하다고도 볼수 있다. 어떠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가 최종적인 단계이다. 그만큼 중요하다고 볼수 있는데 아날로그 OP앰프는 AD사의 OP275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AD사의 OP앰프들이 밸런스가 상당히 좋은 기억이 있다. 사용한 유수의 제품들을보면 그렇다. 개발자의 성향과 컨셉을 어느정도 이정도면 읽을수 있을것 같다. 즉 중립적으로 밸런스가 잘맞는 무난한 DAC 가격대비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보고자 한것 같다.


또한 전원부의 경우 블랙 박스로 밀봉이 되어 있는데 전원부에 상당히 공을 들인 흔적은 분명하다.24Bit/196khz까지 입력을 받을수 있는것도 장점중에 하나이다. 최근의 제품중에서 24Bit/196khz를 지원하는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예를들면 Ayre Qb-09등이 있다.

그리고 비동기식 방식으로 지터에 매우 강하다. DAC자체를 활용하여 PCM방식의 데이터를 뽑아내기에 최근들어서 USB비동기식 방식을 사용하는 DAC가 출시되고 있다 노스스타디자인 에센시오등도 비동기식 방식을 사용하며 USB 2.0기반을 사용한다.가격차이가 엄청 난다. 그러고 보면 Musiland MD11이 어느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 가늠할수 있을것이다.

이제 음질편이다. 음질을 들어보면 매우 놀라울 정도이다. 저역의 양감과 깊이감 저역에 힘이 실려 있다. 그리고 리어필드 리스닝용으로 제작자가 제품을 제작한듯 보인다. 뭐냐하면 세부적으로 각 파트의 악기별 가수별 분석적인것이 아닌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음색이 흘러나가는 점이다. 아마도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을 듣기에 적합한 용도로 만든듯 튜닝을 한듯하다. 코드계열의 DAC를 붙혔으면 어마어마한 해상력에 청감상 피곤했을수도 있었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또한 어쿠스틱 기타의 표현을 상당히 잘표현해주는 느낌을 가질수 있고 적당한 배음으로 베이스와 드럼등의 소리들이 묻히지 않고 생동감있게 표현된다는 점도 상당히 가격대를 생각하면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을것 같다.

종합적으로 결론을 내본다면 절대적인 결론은 아닐수 있지만 PC-FI에서 대부분 데스크파이를 많이 할텐데 데스크파이에 에 많이 어울릴듯한 튜닝포인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저역의 깊이감 양감 임팩트감이 있으며 전체적인 해상력 그리고 음색의 질감의 표현부분이 매우 밸런스가 잘맞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든다.

고음질의 헤드폰앰프내장과 프리앰프 기능 비동기식 USB DAC/DDC 40만원대 후반의 가격대에서 이정도의 성능을 가진 제품은 좀처럼 찾기 힘들것이다. 잘만들어진 DAC 제품임에 틀림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

제작 : 오픈오디오(www.openaudio.co.kr)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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